이 아저씨야...
염산 에피
ㅅㅂ 염산 에피 왤케 내 취향인 거임?
즌1에서 나를 강렬하게 사로잡았다 나중에 단커든 작품이든 오마주하고 싶은 연출
넷플이 내 취향 어케 알고 이거 썸넬로 보여줌ㅋ
Better Call Saul!
제시에게 고모집이란...
For Family, For me
가족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라는 게 드러나는 암시는 홀리의 출산 때였는데...
가족이 급히 병원 갈 일 있는 상황에서 월터와 행크와 대비에서 이게 여실하게 보여짐... 행크는 중요한 단서를 눈앞에 두고도 마리가 사고가 났다는 소식을 들으면 고민도 안 하고 바로 달려가는 사람이고, 월터는 딸 출산을 곁에서 지켜보는 걸 포기하고 거래 장소로 감...
제인 죽는 장면
이 부분도 정말 인상 깊었는데...
RUN!
S312. 사람들은 이거 돌이키지 못하는 순간으로 해석하는데 난 여기까지의 흐름 전반에서 월터-제시와의 관계가 유사 부자관계로 확실하게 전환된 걸 보여주는 순간이었다고 생각함. 왜냐하면 즌3에 걸쳐서 제시는 ㅈㄴ 방황 중이었고 월터가 제시를 포기하는 게 차라리 사업적으로는 나아보이고 답답했는데 절대 그러지 않는 분위기가 고조되던 순간에 나오는 익스트림클라이막스 장면 느낌이 들었음
S408
거스는 원래도 멋진 질서악 캐릭터였는데, 정말 매력적이고 입체적으로 만든 계기.
거스 사회화된 싸패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흑
S411
엔딩부분 진짜 너무너무 강렬했다 411 너무 엄청났다는 레딧글 보고 기대하긴 했는데 내 기대 이상으로 강렬했음
브금이랑 월터 연기도 스카일러의 ㅅㅂ여보우리ㅈ된거야? 라는 표정도
아마도 최애씬
어쩔 수가 없다
가족으로 포장된 남자의 그릇된 자아실현욕망
ㅋ
ㅋ
ㅋ
아저씨는 그냥 마약팔아야겠다
얘들아 대화그많하고(한것도아니지만) 그냥 마약팔아
그리고 스카일러 즌2때까지만 해도 좀 힘들ㄹ었는데(이 여인의 모든행동이 이해 되고 나였어도 이랬을 텐데 미묘하게 힘들었음 그냥 즌2 자체가 정신아픔 레전드 시즌이라 그런 걸지도) 즌3되고 공범되면서 ㄹㅇ 개호감 여자됨
아이엠하이젠버그
내가 하이젠버그라고 말하라고
니의 욕망을 직시해
이아저씨 나오면 웃음이 나오고 마음이 편안해짐
스핀오프 제목이 베터굿사울인 것도 좋고
옛날에는 국선변호사였다는 설정도 너무 달콤하네
아저씨 과해요
행동연기나 단어선택이 잘 사회화된 싸패같고 이 사람 과거가 궁금해진다ㅋ
끝내준다
흐윽
방금 마이크랑 거스 표정 완전 내표정
넌 수제자야
할수있어
안ㄴ아줬어............................
아ㅡㅡ
제시랑 염산 닦고 어설프게 하꼬짓 할 때가 참 재밌었는데
아무튼 예정된 좃됨으로 간다...
죽...
죽는다 아저씨
한국에서는 마약왕이니 뭐니 멋진느와르물로 곧잘 나오는데 마약의 고장에서 찍는 건 다르다 우리나라는 마약판타지가 있음
하꼬짓할땐 귀엽고응원했는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