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지가 애기들을 델고 나가보려고 며칠째 시도하고 있어서 도와줬다... 외향적인 한 마리만 겨우 가능했는데 정말 힘들었다... 진짜 엄마말 지지리도 안 듣는다...
콩지는 집 창고 뒤편에있는 작은 공간을 자기 아지트처럼 쓰고 있는 모양이다... 그쪽에 새끼가 도착하자 퍼질러 앉았음... 아무튼 더 넓은 세상을 구경하고 신기해하는 아기.. 많은 칭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독보적미친놈이라는 설정을 줄 거면
술담배를 잘 안했으면 좋겠다
그런 중독성 신경자극물질에 의존하는 말랑말랑한 정신머리로 대체 뭘 하겠다는 거냐
웰빙식단 먹고 아침조깅하고 퇴근하면 방청소하고 수석 뽀득뽀득 닦는 취미 가진 놈이 날씨 화창한 어느날 수석으로 사람머리 내려치고 그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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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푸
콩지는 집 창고 뒤편에있는 작은 공간을 자기 아지트처럼 쓰고 있는 모양이다... 그쪽에 새끼가 도착하자 퍼질러 앉았음... 아무튼 더 넓은 세상을 구경하고 신기해하는 아기.. 많은 칭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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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푸
큥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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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푸

중지에 이어 약지도... 너무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