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최?근? 4커캐 정리를 하게 됐는데... (그래도 2년 전으로 내려감) 새삼 서양캬라 이름 짓는 취향 확고하네...
레오 쿠퍼 / 모건 카터 / 필립 포스터 (이전에도) 파울로 포츠 / 제임스 파커
135
제푸
흠 요즘 자극적이고 도파민 추구형 컨텐츠가 주류가 되는 것 같아 걱정된다 세상이 말세여 싶었는데 그냥 세상이 바뀌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받아들이는 게 맞는 것 같아...
이런 주류 속에서도 메이저함을 잃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잘 조물조물해서 창작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레오 쿠퍼 / 모건 카터 / 필립 포스터 (이전에도) 파울로 포츠 / 제임스 파커